오늘은 제22회 담임목사기 선교축구대회 결승전을 하였습니다.우신중학교에서 성도들과 함께 4월~9월까지 모두가 승자가 되는 날입니다.특별히 하나님께서 비를 멈추시고 맑은 날을 허락해주셨습니다. 기쁨이 두배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