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제6회를 맞는 담임목사배 선교족구대회를 시흥 대야동 족구장에서 개최하였습니다.
우중에도 영혼구원의 열정을 담은 선교대회는 막을 수 없었습니다.
"스포츠는 비에 젖지 않는다!" 는 슬로건이 너무도 잘 어울리는 시간이었습니다.